검찰 '캐리어 시신 사건' 전담수사팀 가동…보완수사
뉴스1
2026.04.09 14:17
수정 : 2026.04.09 14:17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지검은 9일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조재복에 대해 전담수사팀을 구성, 보완수사에 들어갔다.
앞서 북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조재복과 그의 아내 최모 씨를 구속 송치했다.
검찰 관계자는 "엄정한 보완수사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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