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공휴일'에 프로야구 5월1일 경기 시작 시간 변경
뉴스1
2026.04.09 15:13
수정 : 2026.04.09 15:13기사원문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5월1일 노동절에 열리는 프로야구 5경기 시작 시간이 변경됐다.
5월1일에는 잠실 NC-LG전, 고척 두산-키움전, 문학 롯데-SSG전, 대구 한화-삼성전, 광주 KT-KIA전이 열린다.
KBO는 "3~5월에 열리는 공휴일의 경기는 리그 규정에 의거해 오후 2시 개시로 명시돼 있지만, 각 구단이 전날(4월30일) 야간 경기 후 이동하는 점을 감안해 오후 5시 개시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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