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10월까지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 11곳 운영
뉴시스
2026.04.09 15:38
수정 : 2026.04.10 12:48기사원문
매월 5일 EM발효액 제공
EM발효액은 음식물 쓰레기와 하수구 악취 저감은 물론 친환경 세제 대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친환경 자원이다. 시는 이를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M발효액은 전량 EM환경센터에서 자체 생산되며,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점검과 시설 관리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EM발효액의 안정적인 생산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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