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자립준비청년 지원…취업 5명·창업 2팀 성과 창출
뉴시스
2026.04.09 16:07
수정 : 2026.04.09 16:07기사원문
성과공유회 개최…7개월 맞춤 지원 "단순지원 넘어 스스로 가능성 발견"
서부발전은 9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10명과 참여기업 대표, 자문위원단 등 40여명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성장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선발된 자립준비청년 21명(일경험 분야 14명, 창업 분야 4팀)은 약 7개월간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5명이 취업에 성공하고 2개 팀이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장은 "청년자립플러스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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