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도당, 광역·기초 4곳 비례대표 경선 후보자 확정
뉴스1
2026.04.09 16:32
수정 : 2026.04.09 16:32기사원문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국민의힘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조배숙)는 6·3지방선거 단수 공천자 3인과 비례대표 경선 후보자 10인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단수 공천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비례대표 경선 대상자들은 13일과 14일 진행되는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 결과 합산 점수순으로 비례대표 순번이 정해질 예정입니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경선 대상자는 △김민서 전 익산갑 당협위원장 △이인숙 전 완주·진안·무주 당협위원장 △허점숙 현 주식회사 제일 대표이사 등이다.
전주시의원 비례대표 경선 대상자는 △이승애 국민의힘 전북도당 여성위원장 △최미영 국민의힘 전북도당 차세대 여성위원장 △최영신 전 국민의힘 전주갑 당협위원회 사무국장 등이다.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경선 대상자는 △이영미 조배숙 국회의원 사무국장 △익산갑 당협위원회 사무국장 등이다.
군산시의원 비례대표 경선 대상자는 △김난영 전 민주평통자문위원 △이은화 전 국민의힘 전북도당 신세대 여성위원장 등이다.
국민의힘 전북도당 공관위 관계자는 "제1야당으로서 전북의 견제와 균형을 바로 세워 지역 발전을 가속하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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