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22m 높이 창고형 건물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뉴스1
2026.04.09 21:42
수정 : 2026.04.09 21:42기사원문
(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9일 오후 7시 53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 한 높이 22m 크기 단층짜리(연면적 120㎡) 창고형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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