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9일 오후 7시 53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 한 높이 22m 크기 단층짜리(연면적 120㎡) 창고형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신고를 다수 접수하고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9시 1분께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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