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창고형 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6.04.09 22:04
수정 : 2026.04.09 22:04기사원문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9일 오후 7시53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에 위치한 높이 22m의 창고형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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