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안성 창고형 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입력 2026.04.09 22:04

수정 2026.04.09 22:04

[안성=뉴시스] 불이 난 건물.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불이 난 건물.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9일 오후 7시53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에 위치한 높이 22m의 창고형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수의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원 47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인 오후 9시1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