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김지민 "아들 셋 낳은 친언니 속옷 받아와"
뉴시스
2026.04.11 00:01
수정 : 2026.04.11 00: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한 코미디언 김지민이 기운을 받기 위해 언니들 속옷을 가져왔다고 말한다.
김지민은 오는 11일 방송하는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이혼선의 사이다'에서 임신 관련 얘기를 한다.
그러면서 "친언니 둘이 아들만 셋 씩 있다. 조카만 6명"이라고 한다.
이어 "완전 밭이 좋은 분들이다. 언니들 기운을 좀 받으려고 속옷을 한 장 씩 가져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생, 김준호는 1975년생이다.
김준호는 한 차례 이혼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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