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역대 박스오피스 2위 등극…'극한직업' 3위로
뉴시스
2026.04.11 11:39
수정 : 2026.04.11 11:39기사원문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이날 누적관객수 1628만3970명을 기록했다.
이에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1626만명)의 최종 관객수를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영화는 '명량'(2014·1761만명)이다.
작품 속 단종의 가슴 아픈 서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개봉 10주차에도 N차 관람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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