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세계적 기타 전문지 주목…'일렉' 원빈·'베이스' 앤톤 시너지
뉴시스
2026.04.11 14:25
수정 : 2026.04.11 14:25기사원문
英 '기타닷컴' 조명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영국의 기타 전문 매거진 '기타닷컴(Guitar.com)'은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기대해야 하는 아시아 음악 신의 '라이징 기타 아티스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라이즈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기타닷컴은 "흥미로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밴드들이 K팝부터 팝 펑크까지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에서 기타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기타 음악은 새로운 세대에 걸쳐 점점 더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여러 지역에서 새로운 융합 단계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전 세계 21개 지역의 42만 관객을 동원한 라이즈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에서 원빈과 앤톤은 '겟 어 기타' 무대로 이어지는 인트로 퍼포먼스를 통해 일렉 기타와 베이스 기타 합주를 선보이며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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