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이장섭 '정책연대'…창업특별도·시민특별시 비전
뉴시스
2026.04.12 15:30
수정 : 2026.04.12 15:30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이장섭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정책연대를 본격화하며 세 결집에 나섰다.
신 후보와 이 예비후보는 12일 청주시 상당구에 마련된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승리를 위한 윈팀(WIN TEAM) 정책연대식'을 열었다.
공동 추진 주요 정책은 ▲대기업 사업장 유치 ▲청년 도전성공펀드 조성 ▲청주 북서벨트(오송~옥산~오창) 구축 등이다.
신 후보는 "충북의 광역 행정과 청주의 기초 행정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릴 때 진정한 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도 "창업하기 좋은 충북, 기업이 오고 싶은 청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정책 공조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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