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300병상 규모 ‘메디필드 한강병원’ 개원

파이낸셜뉴스       2026.04.12 18:02   수정 : 2026.04.12 18: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용인=장충식 기자】 경기 용인시에 300병상 규모 '메디필드 한강병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지난 10일 병원 로비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상일 용인시장, 이상식 국회의원,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 등 지역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경기도의회 이영희·김영민·김동규 의원과 김상수 의원을 비롯한 용인시의회 의원 8명이 참석해 지역 보건 환경 개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강남규 메디필드 한강병원장은 "메디필드 한강병원의 개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jjang@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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