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국제통신센터는 글로벌 데이터 관문"
파이낸셜뉴스
2026.04.12 18:45
수정 : 2026.04.12 18:45기사원문
박윤영 대표 현장경영 박차
부산서 AX 컴퍼니 임무 강조
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이다. 육양국은 국제 해저케이블을 육지로 인입해 국내 통신망 및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하는 통신 관문 시설이다.
KT는 현재 국내 통신사업자 중 최대 규모인 5개의 해저케이블을 운용 중이며 아시아 각 국가의 육양국 장비 및 해저케이블 상태를 관제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방문을 시작으로 지난 4일에는 호남권 네트워크본부와 법인영업본부, 그룹사에서 첫 번째 지역 일정을 진행했다. 지난 8일에는 경기도 군포시 KT군포타워에서 토탈영업센터 직원들을 만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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