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트로트 브랜드 평판 또 '정상'...독보적 입지
파이낸셜뉴스
2026.04.12 21:53
수정 : 2026.04.12 21: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빅데이터 기반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가에서 다시 한 번 정상 오르며, 독보적인 본인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12일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공개한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결과에서 임영웅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포털사이트 검색량 기준 상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한 달 동안 수집된 약 6억4000만 건 이상의 온라인 데이터를 토대로 진행됐다.
이어 박서진이 2위, 이찬원이 3위에 올랐다. 이외에 김용빈, 박지현, 홍지윤, 영탁, 전유진, 김태연, 장윤정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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