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1억1000만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4.13 16:53
수정 : 2026.04.13 16:53기사원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부산지사 5000만원, 경남지사 4000만원, 울산지사 2000만원으로 각각 지원된다. 이번 성금은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이 함께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소외계층 지원, 복지사업, 안전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인도주의 구호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의 뜻깊은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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