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BNK 재난·재해 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4.13 17:08   수정 : 2026.04.13 17: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BNK경남은행은 'BNK 재난·재해 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남은행이 산불·집중호우 등 이재민 구호를 위해 'BNK 재난·재해 구호 키트'를 상비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1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아이엘씨와 체결한 'BNK 재난·재해 구호 키트 지원 프로젝트 업무 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경남은행 본점 누리마당에서 열린 봉사활동에는 사전에 자원 신청한 60여명의 직원이 참가해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치약칫솔세트, 수건, 담요, 파스, 마스크 등 18종으로 구성된 BNK 재난·재해 구호 키트를 제작했다.

이날 직원들이 제작한 BNK 재난·재해 구호 키트는 총 1000개로 산불과 집중호우 등이 발생하면 해당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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