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에 광고 18개"..박수홍 딸 재이, 최연소 광고 모델 '타이틀' 추가

파이낸셜뉴스       2026.04.14 13:17   수정 : 2026.04.14 14: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방송인 박수홍의 17개월 딸 재이가 '최연소 모델' 타이틀을 추가하며 연이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박수홍의 부인 김다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 박재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켰고, 약 18개 광고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지난 13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박수홍은 재이와 함께 한 우유 업체 브랜드 광고 미팅에 참석했다. 재이는 해당 업체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무실 엘리베이터에 탑승할때만 해도 아빠 품에 안겨 낯을 가리던 재이는 자신을 반겨주는 브랜드 직원들을 만나자 방긋 웃어 보였다. 이후 선물을 받자 윙크를 해보이는 등 애교로 모두를 사로 잡았다.

관계자는 "재이가 모델로 활동한 이후 판매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혀 광고 효과도 입증했다.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재이는 지난해 다수의 광고 계약을 성사시킨 데 이어 최근 패션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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