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보호관찰 대상자에 생필품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4.14 10:23
수정 : 2026.04.14 10:2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최근 고유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격려하고 사회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원호물품 전달식(사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최종철 부산동부보호관찰소, 강병기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회장, 박대희 부회장 등 보호관찰위원들이 함께 했다.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박대희 부회장이 재직 중인 사회적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마산해운지국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비를 모아 마련한 것이다.
박대회 부회장이 지국장으로 있는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직원들은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