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매주 중동 대응회의, 17일 본회의 협의 첫발
파이낸셜뉴스
2026.04.14 10:47
수정 : 2026.04.14 10:48기사원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여야 합의와 관련해 "전쟁 관련 주요 부처가 참여하여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한 국회와 정부의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첫 오찬 회동은 상황의 시급성을 감안해 오는 16일 가질 예정이다. 회동에서는 전쟁 장기화로 인해 처리해야 할 시급한 민생 법안에 대해 논할 것으로 전망된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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