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300억 이상 패밀리오피스 고객 대상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4.14 18:16   수정 : 2026.04.14 17: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패밀리오피스 가입 고객 대상 세미나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예탁 자산 300억원 이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행사다.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시장 점검과 전략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이혁진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의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 고민성 연구위원 '해외주식 핵심종목(Top-Pick) 분석 △이지선 소믈리에가 전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선택한 와인, 테이스팅' 등 다양한 주제로 마련했다.


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는 가문 자산관리부터 가업승계, 가치 실현 등 사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한 '가문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투자은행(IB) 역량과 검증된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시스템을 결합해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전사적 차원의 지원 시스템을 통해 리서치본부 및 투자자문위원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만찬 등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 중"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세미나를 통해 압도적인 서비스 경험을 선사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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