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조정선수단, 전국대회 '트리플 銅' 쾌거

파이낸셜뉴스       2026.04.14 18:53   수정 : 2026.04.14 18:52기사원문

부산항만공사(BPA)는 BPA 소속의 조정선수단이 최근 충북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출전한 3개 종목(쿼드러플스컬, 더블스컬,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쿼드러플스컬에는 조선형, 장민이, 정서연, 지예진이 출전했다. 더블스컬은 정서연과 지예진, 경량급 싱글스컬은 장민이가 나섰다.

송상근 BPA 사장은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훈련한 덕에 출전 종목 전체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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