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해양금융 선제 대응...미래전략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2026.04.15 13:33
수정 : 2026.04.15 11:47기사원문
이번 싱크랩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북극항로 논의 확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해양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업과 금융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개월간 운영됐다. 연구에는 해양·금융·경제 분야 외부 전문가와 자문위원, 내부 실무진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연구는 외부 전문가 중심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내부 솔루션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연구진은 북극항로, 해운·항만, 조선·MRO(유지·보수·정비), 내부 역량 강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BNK의 해양금융 전략 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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