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해외 사모대출 투자 실무 과정 연다

파이낸셜뉴스       2026.04.15 14:00   수정 : 2026.04.15 14: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금융투자협회는 오는 6월 1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해외 사모대출 투자 관련 실무자를 위한 '해외 사모대출 투자 실무' 과정을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과정은 해외 사모대출 투자 시장의 최근 동향과 특징을 다룬다.
특히, 현업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한다.

금투협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사모대출 관련 업무 종사자의 실무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금투협회는 집합교육 수강생을 오는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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