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은 해외 사모대출 투자 시장의 최근 동향과 특징을 다룬다. 특히, 현업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한다. 금투협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사모대출 관련 업무 종사자의 실무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금투협회는 집합교육 수강생을 오는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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