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신입 공채… 미래 50년 이끌 인재 찾는다

파이낸셜뉴스       2026.04.15 14:50   수정 : 2026.04.15 14:5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지원자는 전공과 관계없이 국내외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이며, 서류·필기·면접을 거쳐 오는 6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15일 대교에 따르면, 입사 지원은 오는 5월 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후보자들은 5월 16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이후 면접 전형을 거쳐 6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기졸업자나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은 입문 교육과 현장 실습을 거쳐 브랜드 회원 관리 및 상담 업무를 먼저 수행한다. 이후 역량에 따라 팀장이나 센터장 등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다.

직무 전환의 기회도 열려 있다.
본사 스태프나 해외 근무 등 본인의 역량에 맞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대교는 시차 출퇴근제와 탄력근로제 등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부모 초청 효도여행과 출산·육아 지원 등 다채로운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 중이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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