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지역 나눔활동에 전현직 경영진 합심
파이낸셜뉴스
2026.04.15 18:22
수정 : 2026.04.15 18:22기사원문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CEO포럼' 소속 경영진이 퇴임 후에도 신한의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재직 시절부터 강조해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직접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전직 경영진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약 400명을 대상으로 배식과 식사보조 등 점심 배식지원 활동에 참여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신한금융은 배식 봉사와 함께 복지관 이용자들이 더욱 풍성하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전직 리더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후배 임직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현직 임직원이 합심해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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