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지역 기업인들과 경제·외환시장 전망
파이낸셜뉴스
2026.04.15 18:31
수정 : 2026.04.15 18:31기사원문
이날 포럼서 강연을 맡은 BNK부산은행 이영화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세계 경제의 흐름과 최근 변동성이 심화된 외환시장의 동향을 짚으며, 중동전쟁과 미국의 관세 정책을 비롯한 주요 이슈와 국내 경제 및 주요 통화 환율 전망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최근 환율 상승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불확실성, 외환시장 수급 구조 변화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 환율의 방향 역시 대외 여건과 국내 수급 여건의 균형 속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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