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2개 줄였다…"이자 300만 부담"
뉴시스
2026.04.16 00:00
수정 : 2026.04.16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이 공실로 어려움을 겪던 건물 상황을 전했다.
이해인은 14일 소셜미디어에 건물 내부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실이 6개였다"고 했다.
이어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 때문에 600만원은 제가 부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직접 채우기 시작했다"며 "현재 2개를 채웠고 지금은 월 3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공실은 4개가 남은 상태다.
이해인은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며 "끝까지 채워보겠다"고 했다.
앞서 이해인은 약 32억원의 대출을 받아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해인은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이지스페이스'를 운영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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