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 종전 협상 느낌 좋아"

파이낸셜뉴스       2026.04.16 04:59   수정 : 2026.04.16 04:5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 "합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끼고 있다"고 백악관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에 따르면 백악관은 양국의 2차 대면 협상 장소로 파키스탄이 유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틀 안에 협상이"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은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도 말했다.

영국 스카이뉴스와 인터뷰에서는 이달 안에 이란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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