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BNK금융과 맞손...'동남권 수출기업 위기극복'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4.16 14:24   수정 : 2026.04.16 14: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이 BNK금융지주와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중동 사태로 글로벌 경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수은의 글로벌 정책금융 전문성, BNK의 지역 밀착 네트워크를 결합해 동남권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다.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왼쪽부터),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16일 부산 남구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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