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안전문화 확산 헌신 시민단체 감사"

파이낸셜뉴스       2026.04.16 14:53   수정 : 2026.04.16 14:53기사원문
인천지역 안전문화 관계자 만나 의견 교환



[파이낸셜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인천지역 안전문화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을 중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부와 민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겪은 경험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여 현장 중심의 안전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고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등 국민주권정부의 재난안전 정책 기조에 맞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장관은 "지역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안전을 중시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깊이 스며들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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