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 "협력사와 긴밀한 소통으로 수요 빠르게 대응"

파이낸셜뉴스       2026.04.16 18:30   수정 : 2026.04.16 18:30기사원문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5일 경기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국내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2026 상생협력 데이(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홍성천 파인엠텍 회장 등 56개 협력사 대표를 포함, 총 71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2026년은 8.6세대 정보기술(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과 폴더블, 인공지능(AI) 디바이스 확산 등 사업적으로 중요한 시기"라며 "협력사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장 변화와 고객 요구를 빠르게 반영하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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