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자축의밤', 전주영화제 초청
파이낸셜뉴스
2026.04.17 14:18
수정 : 2026.04.17 14: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장건재 감독과 함께한 영화 '지축의 밤'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부문 월드 프리미어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됐다고 17일 밝혔다.
지축의 밤은 '영화를 찍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실제 영화 촬영 현장 그 자체를 이야기의 중심 무대로 삼은 작품이다.
후지필름 최초의 라지포맷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55로 촬영됐다.
자축의밤은 오는 5월 1일 코리안 시네마 섹션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2일과 4일에는 후지필름 스페셜 토크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를 앞두고 있다. 5일에는 코리안 시네마 섹션 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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