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

파이낸셜뉴스       2026.04.17 15:02   수정 : 2026.04.17 15:02기사원문
이구홈 성수 2호점서 팝업 



[파이낸셜뉴스]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2030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새로운 감도의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파티나는 단순한 잠옷을 넘어 집 안에서의 휴식부터 가벼운 외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원마일웨어(ONE-MILE WEAR) 개념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첫 컬렉션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 맞춰 '서머 액티비티'를 테마로 기획했다.

세일링(SAILING), 다이브(DIVE), 서프(SURF) 등 휴가지에서 즐기는 여름 액티비티를 키워드로 친구·연인과 함께하는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청량하고 경쾌한 무드를 담아냈다.

대표 제품군인 '세일링 코튼 파자마 시리즈'는 요트가 돛을 올리고 바다를 항해하는 장면에서 착안했다. 돛처럼 촘촘하게 짜인 60수 면 100%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다.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쾌적함을 구현했다.


'다이브 리오셀 5부 파자마 세트', '서프 시어서커 4부 파자마 세트' 등 여름 시즌 시원한 착용감의 소재를 활용한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가볍고 드라이한 촉감은 물론 발랄한 패턴과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파티나는 온라인 채널 전개와 더불어 29CM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호점에서 단독 팝업도 진행한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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