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부권 복지 확대 기대…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개관

파이낸셜뉴스       2026.04.17 16:03   수정 : 2026.04.17 16: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시 서부권 시민들의 종합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제공 받게 됐다.

17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건립 사업이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복지관은 효자동2가 1240-3번지에 부지 3799㎡, 연면적 7183㎡,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다.

복지관은 △지하2층 주차장 △지하1층 경로식당·북카페·주차장 △지상 1~2층 노인복지관 △3층 시니어클럽 △4~5층 가족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갖춘다.

전주시 관계자는 "노인, 아동,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복지관"이라며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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