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뉴스1
2026.04.17 16:58
수정 : 2026.04.17 16:58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화목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양평 문호리에서 가족들과 집밥을 만들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휠체어를 탄 부친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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