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화목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영애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엄마, 아빠가 계셔서 더 따뜻한 문호리 집"이라며 "더 맛있는 고추장 된장찌개 집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양평 문호리에서 가족들과 집밥을 만들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휠체어를 탄 부친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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