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20년 연속 그린스타 친환경 침구 부문 1위
파이낸셜뉴스
2026.04.20 13:30
수정 : 2026.04.20 12:56기사원문
자연 소재 침구로 사람과 생태계에 건강한 환경 조성
그린스타 인증은 소비자 리서치를 기반으로 품질, 디자인, 사용자 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친환경성이 뛰어난 상품에 수여하는 제도다. 이브자리는 2007년 침구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래 꾸준히 자연 소재 침구를 통해 고객의 수면과 생태계 모두에 건강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을 다시 인정받았다.
이브자리의 주력 소재인 식물성 섬유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무공해 공법 제조 및 자연 생분해 특성을 통해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줄여준다. 이브자리는 올여름 신제품에 고온다습한 수면 환경에 특화된 인견, 대나무, 모달 섬유를 폭넓게 적용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최성윤 이브자리 전략기획실 팀장은 "이번 재인증은 자연 소재를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가장 건강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숙면의 토대가 되는 지구 환경을 보호해 온 이브자리의 진정성이 입증된 결과"라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가올 50년도 사람과 자연 모두를 향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선도 기업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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