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소재 침구로 사람과 생태계에 건강한 환경 조성
그린스타 인증은 소비자 리서치를 기반으로 품질, 디자인, 사용자 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친환경성이 뛰어난 상품에 수여하는 제도다. 이브자리는 2007년 침구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래 꾸준히 자연 소재 침구를 통해 고객의 수면과 생태계 모두에 건강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을 다시 인정받았다.
이브자리의 주력 소재인 식물성 섬유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무공해 공법 제조 및 자연 생분해 특성을 통해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줄여준다. 이브자리는 올여름 신제품에 고온다습한 수면 환경에 특화된 인견, 대나무, 모달 섬유를 폭넓게 적용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나아가 식물성 섬유 및 천연 가공제 기반의 정교한 '패브릭 수면 솔루션'을 설계해 고객의 생애주기와 세밀한 수면 특성까지 고려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안한다. 영유아용 100% 유기농 순면 이불, 건조한 피부에 적합한 콜라겐 침구, 천연 은염을 더한 알러지케어 침구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세분화된 맞춤 제품을 선보인다.
최성윤 이브자리 전략기획실 팀장은 "이번 재인증은 자연 소재를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가장 건강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숙면의 토대가 되는 지구 환경을 보호해 온 이브자리의 진정성이 입증된 결과"라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가올 50년도 사람과 자연 모두를 향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선도 기업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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