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처제' 서희제, 언니 사망에 자책감 "내가 日 여행 제안"
뉴시스
2026.04.21 07:46
수정 : 2026.04.21 07:46기사원문
2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쉬시디는 최근 대만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서 언니의 사망 이후 "긴 시간 동안 내 삶은 공백이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방황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특히 서희제는 고인의 마지막이 된 일본 여행을 자신이 제안했다는 사실에 깊은 자책감을 드러냈다.
슬픔의 배출구가 없어 어머니와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고인을 추억해온 일화도 덧붙였다.
앞서 쉬시위안은 지난 2022년 과거 연인이었던 '클론' 구준엽과 20여 년 만에 재회해 결혼하며 '세기의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해 2월 일본 가족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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