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해양 교육"...SK에코·해양환경공단·쉐코·월드비전 맞손
파이낸셜뉴스
2026.04.21 09:30
수정 : 2026.04.21 10:56기사원문
SK에코플랜트, 로봇 도입 재원 지원
SK에코플랜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구축하고 있는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인근 지역 해양 환경개선과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SK에코플랜트는 AI 해양정화 로봇 도입을 위한 재원을,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울산 지역 초등학생 등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해양환경공단은 체험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SK에코플랜트는 기존 사업장 인근 지역 초등학교에서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한 안전교실'을 통해 응급처치 및 안전지식을 교육한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선순환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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