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고경모 대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다음 동양생명 지목
파이낸셜뉴스
2026.04.21 10:58
수정 : 2026.04.21 10: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면 된다.
고 대표는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고 대표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유진투자증권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우고 건전한 금융 소비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막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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