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초기 진단, 비싼 MRI 대신 이것으로 한다?!
파이낸셜뉴스
2026.04.24 06:00
수정 : 2026.04.24 06: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치매 초기 증상인 경도인지장애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서 값비싼 MRI 대신 비교적 저렴하고 간편한 EEG(뇌파) 검사를 활용할 수 있다.
24일 한국한의학연구원 유튜브에 따르면 EEG는 뇌파 검사로 뇌의 아주 미세한 기능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비침습적으로 반복적인 측정이 가능하다.
또다른 방법으로는 안구 움직임 검사가 있다. 시각에 나타나는 변화에 따른 동공 크기나 움직임, 방향 등을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초기 치매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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