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이어 통증 완화" 코웨이, 의료기기 라인업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4.24 08:23
수정 : 2026.04.24 08: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코웨이가 요실금 치료기에 이어 통증 완화기 등 의료기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가 최근 통증 완화를 위한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를 공개했다. 테라솔 P는 저주파 등 다양한 전기 자극 기반 통증 완화 기술을 적용, 신경과 근육을 자극하고 통증 신호 전달을 조절해 뭉친 근육을 이완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 P는 근육 통증이나 만성화된 통증을 느끼는 이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통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코웨이는 요실금 치료기 '테라솔 U'를 출시했다. 테라솔 U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 코웨이는 테라솔 브랜드로 의료기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테라솔 브랜드로 건강한 삶을 위한 가정용 의료기기 라인업을 확대해 홈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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