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 무색한 투샷…박보검·장원영 원래 친했나

뉴시스       2026.04.27 15:00   수정 : 2026.04.27 15: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보검, 장원영(사진=SNS 캡처)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박보검이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보검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일상의 마법 같은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한 글로벌 가전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행사장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베이지 톤 셔츠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뒤로는 장원영이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93년생 박보검과 2004년생 장원영은 11살의 나이 차가 난다.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기작으로 확정하고 촬영에 한창이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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