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 르세라핌 카즈하 뮤즈 발탁
파이낸셜뉴스
2026.04.28 10:58
수정 : 2026.04.28 10: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앳홈이 운영하는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브랜드 모델로 아이돌 르세라핌 일본인 멤버 카즈하를 발탁했다.
28일 앳홈에 따르면 톰은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을 알릴 뮤즈로 르세라핌 카즈하를 선정했다. 카즈하는 지난 24일 르세라핌 정규 2집 'PUREFLOW'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을 발표했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20대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함께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에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감안, 피부 진정과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 등을 지원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카즈하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카즈하가 알리는 투앤티업이 20대에 있어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톰은 오는 29일 카즈하가 등장하는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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