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개청 준비단, 이번주 중 출범
파이낸셜뉴스
2026.04.28 15:21
수정 : 2026.04.28 15:21기사원문
행정안전부 산하 조직으로
28일 정부에 따르면 '중수청 개청 준비단'으로 명명된 범정부 조직이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할 시작할 예정이다.
준비단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휘를 받으며, 총 64명의 인력으로 운영된다.
준비단은 오는 10월 2일 중수청이 개청되기 전까지 약 5개월 동안 청사, 채용, 수사절차, 내부 운영시스템 마련 등 개청을 위한 전반적인 작업에 나선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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