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군내면 창고서 불…45분 만에 초진
뉴스1
2026.05.03 09:25
수정 : 2026.05.03 09:25기사원문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3일 오전 5시 55분께 경기 포천시 군내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큰불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62명을 동원해 오전 6시 40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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